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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을 위한 범국민 단군성전
평화통일을 위한 범국민 단군성전 건립위원회
← 투시도는 단기 4300(서기1963)년 단군성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깊은 뜻을 기리기 위해 故 박정희 대통령 때에 만들어진 것이다.

단군성조를 모시고 순국선열의 혼령을 위로하고, 민족정기를 앙양하기 위함이었다. 서울시에서 삼정공원에 1만평의 부지를 확정받고 정부예산 25억과 정계, 재계, 종교계가 함께 범국민적으로 추진했던 일이었다.

또한 88올림픽을 맞아 박세직 올림픽 위원장이 49억의 예산으로 세계인에게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취지로 단군성조를 모시는 궁을 짓고자 했다.

남산 공원에 1,300평의 부지를 책정했으나 미국과 일부 기독교인들의 반대에 밀려취소 되었다.

  그 후 1991년 故 안호상 박사 (초대 문교부장관)를 모시고 다시 단군성전 건립울 추진하시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지금까지 고작 20여곳에 단군성전을 세우는데 그쳤다.

이제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 평화통일을 위한 범국민적인 단군성전을 건립코저한다. 이 역사적인 일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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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성전 건립을 위한 발기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