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한얼님으로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한얼님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1 _ 우리속에 오신 한얼님을 모시어라
    우리 모두에게는 한얼이 와 계신다.
와 계신 하늘은 깨달은 자에게만 그 모습을 드러내신다.
마치 가설된 전기에 불이 들어오는 것은 스위치를 켤 때 이듯이 우리 속에 와 계신 한얼을 찾아 내 얼을 빛내는 것이
깨달은 천손이 행하는 한얼 모습이다.

명상 2 _ 한얼사람은 참사람으로 표현한다
    언어는 마음이 드러난 소리요
육체의 모습은 마음의 표현됨이며 행동은 마음을 나타내는 실체이다.

명상 3 _ 세상의 영광은 가달이다
    한얼 누리에서는 세상의 권력과 부귀와 명예가 모두 가달이다
한얼 누리에서는 가난과 낮음과 소박함이 한얼의 모습이다
그것은 상 받음이다.

명상 4 _ 한얼의 순리를 따르라
    버드나무 가지는 태풍이 아무리 강해도 꺽이지 않고
겨울에 눈이 쌓여도 부러지지 않는다. 순응하기 때문이다.
한울에 덕은 악한이에게도 착한이에게도 한얼 순리를 이르신다.

명상 5 _ 한얼사람은 의식주를 초월한다
    음식은 건강을 유지하면 되는 것이니 식생활에서 맛있다 맛없다 짜다 달다를 가리지 마라.
옷은 추위, 더위를 가리고 깨끗이 입으면 된다. 의생활에서 좋은옷 나쁜옷을 가리지 말고 유행이나 사치함을 탐하지 마라.
주택 또한 가족이 불편없이 머물면 족한 줄 알라 머무는 식구 수에 비해 큰 저택이나 호화롭게 꾸미지 마라.

명상 6 _ 모든 사람에게 칭송받으려 하지 마라
    역적은 충신을 모함함이 당연함이요, 악은 선인을 대적함이 당연함이요,
마귀는 한얼 사람을 비난함이 당연함인데 어찌 악한 세상에서 칭찬 받으려 하는가.
그것은 지나친 욕심이다.

명상 7 _ 너희가 한얼의 도를 앎이 네 생 이전부터니라
    네가 쌓는 수도는 작은 일부이니 현재의 수도로 너의 신령함을 채움이 아니라
선령들이 전생에 참함을 쌓음이 너를 깨웠느니라.
그러므로 그 밝음의 뿌리에 감사해야 하느니라.

명상 8 _ 어버이는 보이는 한얼님의 모습이다
    어버이에 대한 효는 한울에 대한 신앙과 일치한다.
부모에 대한 효도는 한얼님에 대한 작은 효도와 같다.
부모님은 한얼님의 한부분이다.
우리의 부모와 조상은 보이는 한얼님이 된다.

명상 9 _ 인간이 완성된 모습이 참신이요, 하느님이시다
    신이 주관하고 영광 받을 시대가 가고 인간이 영광받고 조화하는 시대가 지상천궁(地上天宮)시대이다.
인간의 완성된 모습이 참신이요, 하느님이다.
그가 자연과 우주를 주관하고 영광받은 시대가 바로 천궁의 시대이다.

명상 10_ 깨달은 이는 한얼 사람이다
    깨달은 이는 자연을 움직이는 조화가 있다.
비, 구름, 땅 그리고 인간의 맘을 바로 교화하는 능력이 있다.

명상 11 _ 벼랑 끝에서도 낙심하지 마라
    낙심이 희망을 버리기 때문이다.
막다른 골목에서 돌파구가 생긴다.
그것이 한얼의 조화이다.

명상 12 _ 말은 에너지의 전달 수단이다
    말은 실체를 움직이는 기운이다.
진리도 실체다. 그 터에 한얼이 임하신다.

명상 13 _ 사랑은 주체가 한얼이시다
    사랑은 주체가 확실해야 부정함이 없다.
사랑은 모두가 아름답지만 주체가 한얼이 중심이 될 때만이 고상하고 행복한 것이다.

명상 14 _ 내 안에는 한얼님과 마귀가 함께 산다
    네 눈빛 속에 한얼의 빛이 빛난다.
네 웃음 속에 한얼의 미소가 있다.
네 착함 속에 한얼 사랑이 있다.
네 마음이 내 마음이다.
네 사랑이 내 사랑이다.
그러나
네 증오의 눈길 속에 마귀가 보이고 네 성난 얼굴에 마귀가 깃들고
네 악한 행동이 마귀의 행동이고 네가 외친 저주가 마귀의 외침이었다.
네 마음에 마귀가 함께 산다.

명상 15 _ 한얼님이 세 자리를 보임이라
    대덕이 가득한 사랑이니라.
대혜가 가득한 진리이니라.
대력이 가득한 큰 힘이니라.

명상 16 _ 한얼 섭리는 이기(理氣)의 조화역사이다
    인류 역사는 할 수 있다는 자의 몫이다.
하겠다는 생각은 바로 천지의 기운을 모으는 원동력이 되어 이기의 조화로 창조의 역사가 이루어진다.

명상 17 _ 창조는 조화의 어머니이다
    창조는 조화의 어머니요, 새 땅의 어머니이다.
창조는 착함을 이루는 꽃이요, 열매이다.

명상 18 _ 한얼만을 생각하라
    네 눈으로 나를 보라.
나를 들어라 나를 말하라 나를 행하라.

명상 19 _ 順天하라
    하느님의 섭리와 진리에 따라 끊엄없는 정성이 이어져야 한다. '순천자는 존하고 역처자는 망한다는 교훈도 있다. 그러나 지혜로운자의 순천은 하느님의 세계적 섭리와 국가적인 섭리를 이성적인 인식으로 깊이 감지하고 이 땅에 교화하신 진리에 순종하여 정성을 다 해야 한다.

그 시대 그 지역에 맞는 섭리를 하시기 때문이다. 인도에는 석가님을 보내시어 깨달음을 가르치시고, 중국에는 공자님을 보내시어 도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에는 예수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사랑을 베푸셨다. 성인들은 하느님의 뜻을 이루고 그 진리를 세우기 위하여 앞서 행하신 스승인 것이다. 시대에 따라 하느님의 섭리도 달리하셨다. 진리는 변함이 없으되 그 말씀을 가르치는 방법은 여러 가지 비유나 상징을 들어 그 숨은 진리를 전하셨던 것이다


명상 20 _ 한얼로 변화해야 한다
    위대한 진리일수록 한얼을 칭송함이 깃들어 있어야 한다. 그 영광이 빛나야 진리의 빛이 영원할 수 있다. 진리를 추구하는 뭇사람들의 인격은 한울을 향해 변화되어질 때 가장 사람다워지고 참사람이 된다.

어떠한 고상한 진리나 인간의 깨닫는 지혜는 모두가 한얼을 향한 닮음이요, 한얼처럼 변화되어야 가장 귀하고 아름다울 수 있고 불변의 가치로 인정할 수 있다.
어리석은 인간은 쉼없는 노력으로 아득함의 가달에서 변화되어 한길로 일의화행( )해야 한다. 끊임없는 변화가 한얼을 닮게 하고 한 형상을 이루게 하고 한 성품을 모습대로 귀의케 한다.
한얼을 공경하는 깊은 신앙과 희생도 한얼을 향한 변화로만이 그 깊이와 정성의 갚음이 내려지게 될 것이다


명상 21 _ 삼진귀일(三眞歸一)
    인류의 삶은 한얼로부터 시작된다.
나의 비롯은 창조주의 뜻을 따라 시작되어 세상을 살다가 다시 비롯 된 곳(生의 귀착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세게의 모든 종교는 본자리로의 귀의를 강조한다. '이슬람'이라는 말은 한얼님께 귀의한다는 뜻이요, 기독교의 '알파와 오메가', 즉 처음과 끝이 바로 하느님께 있다는 말이요. 석가의 보살들의 수행인 바라밀다는 거룩한 부처님께 귀의합니다(歸依佛 ?雨足尊), 나무아비타불은 '귀의'라는 뜻이며 관세음보살은 영생의 구제를 받는다는 뜻이다.

천도교 동귀일체론, 단군한배검 三眞歸一 론도 마찬가지다. 결국 인생은 인간이 본연의 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이다. 테초에 주신 본성의 성품으로 돌아가는 것이 완성이요 해탈이며, 성통이며 천국이다. 그 자리로 잘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성인들의 가르침이 반복되고 있으며 교화의 가르침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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