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사람(自我)으로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사람(自我)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22 _ 오감의 가달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눈은 더 좋은 것을 보고 갖으려는 가달이 있다.
귀는 더 좋은 것 아름다운 소리를 들으려는 가달이 있다.
입은 더 맛있는 것을 먹으려는 가달이 있다.
코는 더 좋은 냄새를 맡으려는 가달이 있다.
몸둥이는 부드럽고 편안함을 즐기려는 가달이 있다.

명상 23 _ 주어진 시간을 귀히 여기라
    작은 일이거나 큰 일이거나 시간의 길이는 같다.
기쁜 시간이나 슬픈 시간, 그리고 맞이하는 순간마다의 시간을 주관할 줄 알 때 그 하루가 아름다울 수 있다.
그리고 일생이 행복할 수 있다.

명상 24 _ 대인의 칭찬이 허물을 벗는다
    소인배 만명의 모함보다 대인의 한마디 칭찬이 더 값진 말이다.
많은 사람들의 모함을 두려워 말고 의인의 길을 가라.
의로운 길에는 칭찬보다 비난이 많음을 알아야한다.

명상 25 _ 감투를 탐하지 마라
    세상에서 어떤 일이든지 감투를 탐하지 마라.
자기를 가달 길로 빠지게 하는 굴레가 된다.
감투를 갖고, 지키기 위해 남에게 상처를 주고 스스로 사악해져 간다.

명상 26 _ 작은 것으로부터 내가 무너진다
    무서운 맹수, 사자나 악어, 큰 뱀에 죽은 경우는 특별한 경우다.
의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균에 의해서 무너진다.
참성(性)도 마찬가지이다. 참성을 파괴하는 작은 가달에 의해 우리 영혼이쓰러진다.
자기 몸이 한얼 천궁임을 알라.
머릿골에 내리신 한얼이 임하는 그릇이기 때문이다.
내 얼이 거하는 작은 신전이다.

명상 27 _ 자기가 신앙의 대상이 되게 하라
    우리가 한얼님을 앙모하듯 스스로 자신을 바라보는 본성을 갖추어 가야한다.
스스로가 바라봄에 만족할 수 있다면 그는 모든 이의 참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 28 _ 자기를 연구하라
    자기 자신을 연구 대상으로 삼고 정진해 가라.
특별한 곳에서 진리를 찾고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자신 속에 와 계신 한얼의 씨앗을 찾아보라
스스로 장점을 찾고, 단점을 고치고 기쁨도 즐거움도 헤쳐보라.
스스로 깊은 명상 속에 잠기라.
그 속에서 세상을 사는 지혜도 한얼의 말씀도 함께 깨우치니라.

명상 29 _ 늘 스스로를 살피라
    스스로 자기를 존경할 수 있는 모습인가 보라.
스스로 자기의 모습이나 자기가 하는 일을 존귀히 여기고, 주위를 존귀히 여기는 삶으로 가꾸어 가야한다.

명상 30 _ 남보다 잘난 체 하는 것이 가달이다
    남보다 아는 체 하는 것이 가달이다.
남보다 있는 체 하는 것이 가달이다.
자기를 높이고저 하는 마음은 마귀의 마음이다.

명상 31 _ 사람은 누구나 처음 사람이다
    그러므로 선천에서 가장 큰 자이며 후천에도 가장 큰 자이다.
지금 현재에서도 가장 귀한 자임을 알아야 한다.
남과 비교하며 자신을 추락 시키지 마라.

명상 32 _ 자기를 사랑하라
    자기 얼굴에서나 육신 어느 부분이든지 자신 있는 데서부터 자기를 사랑하라.
또 자기의 가장 좋은 마음자리부터 찾아 자신을 한얼 자리로 존경해야 한다.
자기 사랑에서 사랑의 싹이 튼다.

명상 33 _ 자기 얼굴에 자신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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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얼굴에 자신을 가져라
잘나면 잘난대로 못나면 못난대로 긍정적 매력을 드러내라
그리고 늘 미소를 지어라. 미소짓는 모습이 본래의 아름다움이다

명상 34 _ 자기 인상을 밝게 관리하라
    잘생긴 얼굴도 화내고 짜증내면 못나 보인다.
조금 못난 얼굴도 웃고 밝게 살면 누구든 아름다울 수 있다.
얼굴 표정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명랑하게 관리하라

명상35 _ 선악의 두 세계도 인간이 이룬다
    착한 일을 계획하고 행하면 선령들이 도와 이루어 준다.
반면 악한 일을 계획하고 행하면 악령들이 동원되어 그 일을 그렇게 되도록 파괴시킨다.
그러므로 인간의 생각이 두 세계를 움직임을 알아야 한다.

명상 36 _ 우주의 중심은 인간이다
    인간의 중심은 진성(眞性)에 있다.
진성의 중심은 한얼에 있다.

명상 37 _ 한얼 사람은 먼저 싸움을 걸지 않는다
    한얼 사람은 먼저 시비를 걸거나 싸움을 거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늘 부드러운 말로 충고하고, 겸손하게 이해시키고, 방어로써 져주고 낮추어야 한다.

명상 38 _ 모두가 나 아님이 없다
    정성을 다해 참성품을 닦으면 천령이 깃들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자연을 내 몸처럼 돌본다.
그러므로 너와 내가 하나되고 온누리가 나 아님이 없다

명상 39 _ 자기 양심의 느낌대로 행동하라
    양심은 한얼이 운행하시는 선이다.
양심대로 하느님의 진리를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바로 서리라.

명상 40 _ 인간은 수 천억의 확률로 세상에 왔다
    우리가 세상에 태어남은 온 누리 별 중에 지구와 같다.
수 천억 분의 1의 확률로 세상에 온 것이다.
그러므로 수 천억 온 누리를 주관함은 물론 온 세상에 주인으로 이 땅에 사는 것이다.

명상 41 _ 최후의 한 사람이 되라
    한 사람은 선천과 후천에 홀로이다.
그 홀로가 자신이 되라.
한얼은 모두 그 홀로를 원하신다.

명상 42 _ 광명 천지를 바라지 마라
    광명 천지가 되기를 바라지 마라. 세상이 밝아지는 것이 아니다.
네 자신이 빛을 발해야 한다. 자기 빛이 밝아져서 천지를 밝혀야 한다.

명상 43 _ 진실은 보이지 않지만 통한다
    진실은 가까이 보이지 않는다.
설명하고 이해시키려하지 마라.
시간이 지나면 드러난다.
진실은 깨달음의 시간이 있는 만큼 소중한 것이다.

명상 44 _ 일시(一始)도 나로부터요, 일종(一種)도 나로 마감됨이라
    시작도 나로부터요, 마지막도 나로 하여금 마무리됨이라.
나는 처음이요, 끝이다.

명상 45 _ 세상의 모든 일이 결국 자기를 위하는 일이다
    남을 위한 일은 하나도 없다.
모두 나를 위한 일이다.
지금도 지구촌에서는 나를 위한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명상46 _ 세상을 탓하지 마라
    네 안에서 예비된 부족이니라.
자기 속을 깊이 봐야 한다. 네 자신을 깊이 쪼개 보라.
네 탓이 남에게 비춰 보인다.

명상 47 _ 자신이 바로서야 천하가 바로 선다
    자신을 주관하지 못할 때 천하가 흔들린다.
자신을 바로 세워 정도(正道)를 가야 천하가 바로 선다.

명상 48 _ 육신의 눈보다 심령의 눈을 떠라
    눈썹과 눈썹 사이를 무념무상으로 바라보라
안으로 자기를 봄이다
몸의 기운을 빼고 허리를 세우고 정진하라

명상 49 _ 한울사람과 마귀의 사람
    겸손은 공의요, 고만은 사사로움이다.
감사하면 한울 성품이요, 부정하면 마귀의 사람이다.
검소하면 한울 성품이요, 사치하면 마귀의 사람이다.

명상 50 _ 네 재주를 믿지 마라
    모두 내 것이요, 너를 이기라 그러면 모두 네 것이다.

명상 51 _ 순함을 생각하라
    가달 세계에 무엇이 귀한가.
정조가 가달보다 기쁘니 유혹을 넘어라.

명상 52 _ 순결을 귀히 여기라
    여인의 정조는 행복이요 쌓이는 기(氣)이다.
흩어지지 않는 쾌락은 축기에서 만덕문을 지나야 할지라.

명상 53 _ 꾸짓되 견딜만한가 살피라
    항아리만 보지말고 항아리속에 담긴 내용을 보라
열길 물속은 보이는데 사람의 한길속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명상 54 _ 승자와 패자
    이라크의 후세인왕이 미국을 중심한 연합국의 공격을 받고 알라신께 무릎을 굻고 기도하는 모습. 한편 부시 미국 대통령이 여호와신께 감사기도 드리는 장면이 방영되었다.
이기게 한 신은 어느신이며, 지게 한 신은 어느신인가 ?
이름은 다르지만 결국 창조주에게 기도한 것이 아닌가 신께서 한쪽을 이기게하고 지게 한것인가 ?

우리에게 천만 이산가족과 단군자손 200만의 사상자를 가져온 6.25전쟁이 있다. 위대한 영웅은 누구이며, 분노와 아픔에 고통 받는 사람은 누구인가 누구를 위한 승리이며 누구를 영광되게 한 희생이었는가 죽은 사람은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새 생명을 던져야 했는가 개인의 사소한 다툼에서부터 역사를 좌우하는 국가와 국가, 세계전쟁에 이르기까지....

전쟁은 인류의 어리석음을 가장,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리석음은 계속되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승자는 승자이기에 패자가 되고, 패자는 패자이기에 또한 패자가 된다. 결국엔 승자와 패자 모두 패자가 되어 인류역사를 더럽히고 후퇴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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