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덕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덕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112 _ 검소함으로 나누어라
    내가 검소함으로 옷을 입을 때 가난한 이웃과 따스하고 시원한 옷을 나눌 수 있고
내가 검소함으로 음식을 먹을 때 배고픈 이웃에 굶주림을 덜어주고
내가 검소함으로 모든 삶을 살 때 이웃과 더불어 덕을 나눌 수 있음이라

명상 113 _ 베풀고 감싸는 것이 덕이다
    덕(德)이란 그저 베풀어 감싸안는 것이다.
수석을 놓고 기름칠하고 닦아주고 봐주듯이
상대가 아무런 대답이나 반응이 없어도 내가 베풀고 내 맘에 품어 안는 것이다.
미운 자나 싫은 자나 내가 베풀 수 있는데 까지 베풀고 누구든 안기어쉬게하라.
이것이 덕이다

명상 114 _ 작은 빛이라도 큰 어둠을 이긴다
    태산같은 어둠도 어둠을 이기지 못한다.
티끌처럼 작아도 빛이 어둠을 이기는 것이다.
악으로 악을 이기지 못한다.
작은 선이라도 착함만이 악함을 이길 수 있다

명상115 _ 한얼 사랑을 부부의 사랑에서 체험하라
    한얼의 사랑은
부부사랑의 쾌락에서,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진실에서 그 뿌리를 조금 체험할 수 있다

명상116 _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사랑은 할수록 커지고 샘물처럼 흘러 넘친다.
사랑의 눈을 열라.
귀를 열라.
입을 열라.
손발을 열라.
한얼이 보이신다.
한얼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명상117 _ 참 성품은 착함을 목말라 한다
    참 성품은 끊임없이 선함을 요구하여 몸으로 움직이게 한다.
눈빛으로 사랑을 행한다.
입으로 선행을 칭찬한다.
손과 발을 끊임없이 움직여 봉사한다.
이것이 덕을 쌓는 것이다

명상 118 _ 종교가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양심대로 행하는 본성이 스스로 구원의 길로 가게 한다.
예수, 석가모니가 천국이나 극락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양심이 스스로 천국의 대문을 열고 들어가게 되어있다

명상 119 _ 상극과 상생이 선후천을 가른다
    상극과 상충은 파괴와 자멸이지만 조화와 상생은 창조와 무궁한 번영이다.
조화와 상생은 홍익이다.
즐기기 위해 기쁘게 일하며 무한대로 번져간다.
기쁘기 위해 베풀며, 나누며 복과 덕을 누린다

명상 120 _ 죽음과 더불어 모든 것이 함께 죽는다
    세상을 사는동안 소유한 물건은 살았을 때 나누기에 힘써라.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이 소유한 모든 물건도 함께 죽게 된다.
죽은 사람의 옷이나 물건을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아서 나누면 사람은 죽어도 물건은 계속 살아서 덕의 빛을 낸다

명상 121 _ 꽃들을 가꾸어 보라
    수시로 물을 주어야 하고 벌레를 잡아주어야 하고 비료를 주어야 하고 주위에 잡초도 뽑아 주어야 한다.
며칠만 관심을 갖지 않으면 꽃들에겐 이상이 온다.
사람도 그렇다.
늘 좋은 대화와 칭찬으로, 새로운 뉘우침과 깨우침으로 교화해야 한다.
이것이 깨달은 이의 덕이다

명상 122 _ 깨달은 이는 영육의 덕을 행한다
    깨달은 이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줄 수 있다.
깨달은 이는 배고픈 자에게 밥을 줄 수 있다.
깨달은 이는 마음이 아픈 이를 치료할 수 있다.
깨달은 이는 절망하는 이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와 같아야 진정 깨달은 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명상 123 _ 북한을 구하라. 그들의 의식을 깨워야 한다
    지금 북한은 물질 기아현상이, 남한은 정신 기아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우리가 방심하면 이등국민으로 전락한다.
영육의 양식을 먹여라.

명상 124 _ 한얼의 덕은.....
    낮에는 태양이요, 밤에는 달이라.
만 생명을 살린다.
인간의 덕은...
낮에는 육신을 움직여 일하고
밤에는 영혼을 위하며 기도함이다

명상 125 _ 천국의 세 사랑
    가정을 잃음은 땅에 천궁을 잃음이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은 가정에 안식이요, 천궁의 평안이다

명상 126 _ 덕을 행하는 자가 진리를 이루는 자
    덕은 수행자의 완성이다.
교화(敎化)의 완성은 덕을 이룸에 있다.
진리를 깨달으면 덕을 이룬다.
덕을 모르는 수행은 산에서 물고기를 원함이며, 해 없는 광명을 바람이라

명상 127 _ 덕을 널리 펴라. 한얼 정기가 임함이라
    한얼 정기가 임하는 풍요한 터가 덕의 자리이다.
그 곳에 대평안 (大平安), 대길상(大吉詳), 대광명(大光明)이 있다

명상 128 _ 성통공완한 사람
    성통공완한 사람은 한얼의 성령이 임하고
조상들의 보배빛이 감싸며 부모님은 기뻐하고 자녀는 효를 다하며
이웃은 화목하고 제자는 존경하고 나라는 평안하며
천궁에는 만덕문이 활짝 열려 그의 덕을 칭송한다

명상 129 _ 천지를 위하여 축복을 베풀라
    인간을 위하여 사랑을 다하라
자손을 위하여 덕을 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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