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수행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수행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130 _ 마음을 거울에 비추어 보라
    사람이 거울에 자기 얼굴을 보고 아름다움을 가꾸듯이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참 성품을 찾아라.
많은 시간 거울을 보고 화장을 하며 자기 얼굴을 가꾸듯이
그보다 더 많은 시간을 마음의 참성품을 깨닫는 수행에 투자하라.

명상 131 _ 큰 그릇을 준비하라
    마음을 작은 그릇에 담지 마라.
마음의 그릇이 적다면 선행을 놓치리니 진리로 큰 그릇을 만들어라
천하를 고루 비추는 태양 같이, 온갖 잡탕 물을 담아내는 바다같이 큰 그릇으로 마음을 키워라.

명상 132 _ 영광은 고행에서 얻어진다
    화려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깊은 땅속에서 채취되어 고난도의 세공 작업을 거쳐 빛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한얼에 보배빛을 찾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깊은 수도와 고행을 거쳐야 한다

명상133 _ 성통(性通) 수행
    영통(靈通)한 사람들은 무수히 많은 시련과 방황을 하게 된다.
선영과 악영의 교류가 함께 이루어지기 때문에 진전되는 것이 없다.
한얼길은 성통을 해야한다.
자기 참성품으로부터 보고 듣고 알고 행하는 것만이 완성의 길이다

명상 134 _ 질병은 가달이다
    몸에 질병이 침노하면 내 안의 가달을 돌아보라.
고질병은 조상을 돌아보고
몸이 불구가 되었을 때는 긴 업의 보응으로 알고 참성품을 닦아 이겨야 한다

명상 135 _ 성품은 변하기 어렵다
    타고 난 성품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은 어렵다.
환경에 따라 조금 달라지는 변화는 있다.
그래서 교육이나 종교, 수행, 명상을 통해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명상 136 _ 성품을 맑게 하자
    육신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매일 노력을 하듯이 우리의 참성품을 가꾸는 수행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매일 성품의 거울에 자기 영혼을 비추어 참성품을 맑게 가꾸어야 한다

명상 137 _ 낮과 밤을 구분 짖지 말라
    밤이 되면 꼭 잠을 자야 하는것으로 생각지 말라.
밤은 쉬기에 좋은 시간일 뿐이다.
잠을 자는 것보다 더 좋은 일이 있으면 그 시간을 즐기고 활용하라.
영혼을 키우는데는 밤이 낮보다 좋을 수 있다

명상 138 _ 뭇사람들은 악을 즐긴다
    착한 일을 해도 사람들은 의심하며 수군거린다.
희생과 봉사하는 이에게도 칭찬보다는 비난과 의심이 크다.
물에 빠진 자를 구하면 보따리까지 내놓으라고 한다.
많은 신세를 지고도 바로 잊어버린다.
예수도 공자도 그 당시의 사람들에게는버림을 받았다

명상 139 _ 음란
    음란은 두 마음을 일으킨다.
수행을 파괴함이요, 가달길을 연장함이요, 육체를 불태움이요, 가정을 잃음이요, 사회를 어지럽힌다.

명상 140 _ 죄는 자기를 사랑하지 않음에서 온다
    죄는 자기 부정에서 온다
자기의 육체를 함부로 하는 것도 죄요,
남의 육체를 괴롭힘도 죄요,
의욕을 잃고 있음도 죄요,
자기의 영육을 수행치 않음도 죄다

명상 141 _ 수행자에게는 모두가 스승이다
    초보 수행자에게는 모든 사람과 자연이 스승 아님이 없다.
깨달은 이는 스승을 찾기가 힘들다.
깨달은 이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오직 자연이 깨우침을 줄 수 있다

명상 142 _ 성품을 닦아 한얼과 하나되라
    말씀을 읽어 사특함을 물리치고 수신(修身)하여 지혜를 구하며
욕심을 물리치고 유혹을 이기며 성품을 닦아 본성을 찾아라.
말씀으로 수도하고, 육신으로 수도하고, 성품으로 수도하여 한얼과 하나되라

명상 143 _ 깨달은 이는 재물과 덕을 동시에 베푼다
    재물을 베풀며 부족함이 없이 나누고 덕을 펴서 끝없는 덕화가 피어남이다.
재물과 덕이 모자람은 수행의 부족함으로 자책해야 한다.

명상 144 _ 수행이 깊어지면 상대의 심정이 보인다
    그러므로 용서와 사랑으로 덮을 수 있다.
선악을 분별함은 인간의 이성이다.
종교나 사상을 나눔도 인간의 판단이다

명상 145 _ 선조와 후대의 업보가 너로부터 풀리리라
    만년에 한을 너로부터 풀기에 선대와 후대에 업을 짐이라.
그러므로 수행자의 삶이 어찌 고난이 없으리.
고난에 감사하라.
만년의 열매가 열리리라

명상 146 _ 참사람이 되라
    짐승이 주인인 세상이다.
짐승 인간이 포악한 짐승 소리를 낸다.
한얼 누리는 참사람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다.

명상 147 _ 기웃거리며 방황하지 마라
    참사람은 예정하고 택하여 준비된 길을 간다.
믿고 순종함이 수행을 이룸이다.
곧게 세운 뜻을 향해 가고 가고, 또 가면 도달됨이라

명상 148 _ 힘들다고 불평하지 마라
    무슨 일이든 어렵다.
어려운 일이 닥치는 것은 그만한 이유와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만큼 선령과 후손과 자기 자리가 평안해진다.
불평하고 탓함은 어리석음이다

명상 149 _ 홍익이란 ?
    문자로는 사랑과 용서요,
자연으로는 햇빛과 바다 같음이라

명상 150 _ 삼법으로 수행하라
    마음이 산란해지면 지감으로 밝음을 얻고
음욕이 생겨나면 봉사함으로 고행하고
불안한 마음이 일어나면 경을 읽어 평안을 찾으라

명상 151 _ 수행으로 자신을 보라
    깊은 수행으로 자신이 보일 때 한얼이 임하신다.
그리고 뭇 형상이, 한 성품이 우리 모두임을 알리라.
우리 모두는 나 아님이 없다

명상 152 _ 수행은 개벽이요, 자기 갱생이다
    수행 없이 깨달음에 이르지 못한다.
수행은 자기 변화요, 갱생이다.
수행은 자기 절제의 방패다

명상 153 _ 죄(罪)란 본성에 때가 묻음이다
    거울에 때가 끼면 본래 모습을 볼 수 없듯이
본성에 가달의 때가 끼면 보고, 듣고, 앎이 막혀서 아득함에서 헤매느니라

명상 154 _ 뜻을 곧게 세우고 정진하라
    뜻이 바르면 응하는 마음이 많아지고 뜻이 모이면 기가 움직인다.
뜻이 바르지 않으면 사사로움이 모이고 마음이 모래성처럼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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