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정성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정성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183 _ 정성으로 살라
    위로 한울을 공경하며 정성을 다하라.
자기 스스로 감동이 되게 하라.
그 마음으로 이웃에게 덕으로 베풀라

명상 184 _ 가정의 도(道)를 세워라
    우리 민족의 한얼 도는 가정의 도이다.
부부일체란 뜻도 하나요, 생명도 하나여야 한다.
진정한 부부는 늘 새 신방을 맞이하듯 육체도 마음도 정성을 다해야 한다

명상 185 _ 눈맞춤을 그윽히 하라
    예쁜 꽃을 보았을 때 새로 솟은 싹을 보았을 때 눈맞춤을 그윽히 하라.
속 깊은 정을 나눠라.
한울의 참성품을 함께 나눔이라.
그 나눔 속에 한얼 성령이 함께 하심을 실감할 수 있다

명상 186 _ 작고 사소한 일도 함부로 하지 마라
    세상에 아무리 아려운 일도 아주 작은 일로부터 풀어지고
세상에 아무리 큰일도 아주 작은 사소한 것에서 부터 시작이 된다.
그러므로 한얼 사람은 작고 사소한 것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명상 187 _ 착함 속에 악함이 깃들지 못한다
    화 속에 복이 임하지 않고 복이 넘치는 곳에 화가 임할 수 없나니
착함이 있는 곳에 악함이 물러가고 한얼에 믿음이 크면 마귀는 거할 수 없다

명상 188 _ 정성은 덕을 이루는 기초가 된다
    정성을 다해 한얼을 공경하고
정성을 다해 사람들을 사랑하고
정성을 다해 자연을 품으라.

명상 189 _ 정성은 사람이 사는 예이다
    정성은 높이 받듬이요, 한얼에 대한 도리요,
정성은 귀히 나눔이요, 사람에 대한 믿음이요,
정성은 곱게 키움이요, 만물에 대한 사랑이오,
정성은 크게 이룩함이니, 공적에 대한 실천이다

명상 190 _ 하루하루 정성을 쌓아라
    금과 보화를 창고에 쌓듯이 정성을 쌓아라.
자기 마음이 다하도록 쌓아라.
자기 마음이 감동하도록 쌓아라

명상 191 _ 네가 네 마음에 들게 하라
    자기를 가꾸어 스스로 마음에 흡족할 때까지 준비하라.
자기가 마음에 들어야 한울도 너를 기뻐하리라.
정성도 자기가 흡족할 때 한얼도 그 정성에 기뻐하신다

명상 192 _ 자식을 잘 키우면 천국의 열매를 취함이요
    자식을 잘 못 키우면 지옥의 열매를 취함이다.
짐승을 키우다 싫으면 잡아먹고 팔아먹지만 자식을 잘 못 키우면 평생 지옥을 산다

명상 193 _ 인(人)꽃을 피워보라
    참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꽃보다 아름답다.
사랑하는 사람의 눈은 호수보다 더 맑다.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는 오페라 가수보다 더 곱다.
사랑하는 사람을 키우라.
꽃보다 더 진한 향내를 낸다

명상 194 _ 육체의 깨끗함이 마음을 맑게하는 정성이 된다
    맑고 고요히 하는님을 향한다.
육체와 더불어 마음도 맑고 건강해야 한다.
기쁨. 슬픔. 두려움. 탐욕. 싫어하는 마음을 맑은 마음으로 지감(止感)한다.
오직 깨끗하고 성스럽고 고요히 하느님을 향한 중심을 끊임없이 간구한다.
육신또한 맑은 물로 목욕하고 흰옷으로 단장하고 간절히 원도한다. 마음이 문제라지만 땀내 나는 몸에 흐트러진 옷을 입고 제단에 앉으면 마음이 한 곬으로 흐르기 어렵다.
맑은 마음을 고요히 찾자면, 육체적인 맑음을 먼저 찾아야 한다. 그 준비하는 과정 자체가 맑고 고요함을 찾는 실제적인 귀한 정성이 되기 때문이다. 냉수목욕을 할 때 , 깨끗한 옷을 입을 때, 천수를 정성스럽게 올릴 때... 모두가 가달된 마음을 고요히 가라 앉히는 정성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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