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믿음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믿음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195 _ 자기 불신이 가달이다
    자신을 불신하면 죄를 낳는다.
나 자신의 신뢰와 확신이 어디서부터 오는가 생각해보라.
이야말로 본성품의 밝음에서 부터가 아니겠는가

명상 196 _ 진리가 오감으로 생활화 되어야 한다
    한얼의 진리가 머리 골속에서 깨우쳐지고 깨우쳐진 진리는 오감의 느낌으로 생활화 되어야 한다.
그것이 참 신앙이다.
진리가 생활화되지 않으면 신앙의 무덤이 된다

명상 197 _ 신앙의 참생활은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되는 것이다
    한얼은 모습이 없지만 모습된 대자연의 세계를 주관하시듯이
한얼뜻에 따라 하는 일은 무에서 유로 창조 발전된다.
생각은 무이지만 실체의 유가 이루어진다

명상 198 _ 믿고자 하는 대로 이루리라
    네 믿음이 내게 하나될 때까지 이르라.
한 심정으로 돌아와 하나 되면 한얼님과 하나가 되리라.
그리하면 지구촌에 희망이 되리라.

명상 199 _ 병은 악이다
    고질적 질병이 있음은 죄의 뿌리가 깊음이다.
주위에 욕을 먹거나 비난을 받거나 인심을 잃음도 죄가 있음이라.
인복(人福)이 없다함도 죄의 값이다

명상 200 _ 참부부
    참부부는 항상 행복한 첫날밤처럼 산다.
늘 새로운 아내, 늘 새로워지는 남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참사랑은 새 날에 새모습의 영육으로 새롭게 단장되기 때문이다.
수도를 통해서 새날에 새 모습으로 새 사람을 맞는 것이 참성품의 부부요, 가정이다

명상 201 _ 마음이 아프면 온 몸이 아프다
    육신의 아픈 부위는 부분의 치료로 가능하지만 마음의 상처와 마음의 아픔은 온 몸을 아프게 한다.
그러므로 마음의 상처와 아픔의 치료를 우선해야 한다

명상 202 _ 나의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
    현재의 내가 변화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얽매이지 마라. 참으로의 변화는 불행한 과거도 능히 이긴다.
한얼은 현재의 변화된 참사람 모습을 기뻐하신다.

명상 203 _ 자기 중심에서 위대한 힘이 나온다
    믿음의 힘을 주시는 이와 자신의 중심에서
한울을 울리고 땅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힘이 나온다.

명상 204 _ 누군가를 의지하지 마라
    그 만큼 그를 위한 정성을 드려라.
지혜와 뜻을 세운 이가 결국 이루고, 믿음 있는 이가 그 믿음을 세상에 알리게 된다.

명상 205 _ 네가 새날을 밝게 하라
    새 날을 너로 하여금 밝게 하여라.
찾아오신 창조의 아픔을 잊지 마라.
창조에 영광을 돌려라. 새 날을 새롭게 맞으라.

명상 206 _ 성직자가 마음의 중심(中心)을 잃으면 그 땅이 황폐해진다
    말은 내가 하는 것이니 주저하지 마라.
네 마음에 중심(한얼)을 잃으면 네가 처해 있는 땅이 황폐하리라

명상 207_ 믿음은 자신을 찾음이다
    공경하는 믿음은 자신을 먼저 찾는본심의 발로이다.
어린아이가 부모님을 의지하듯 믿음의 성장도 순수하고 확실한 믿음에서부터 시작되고, 성장된다.
완성된 믿음은 한얼의 태양과 성품대로 이루어져 그 빛이 참으로 찬란하게 빛나게 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이 믿음을 저버리면 한얼도 인간을 저버릴 수밖에 없다.
농사 짓는 농부가 알곡을 거두고 쭉정이를 버림은 당연한 일이기 때문이다

명상 208 _ '하겠다'는 공의의 믿음은 무엇이든지 하게 한다
    한얼은 모든 일을 이루신다.
온 세상엔 사사로움만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우주와 자연, 그리고 우리 인간의 삶속에는 공의의 기운이 가득 넘치고 있다.

우리에게 '하겠다'는 믿음이 굳다면 결국은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얼마만큼 그 믿음이 굳고 공의로운가? 이루어짐의 결과는 내 결심(決心)만큼이다.
의인이 할수 있다고 믿음을 세우면 안되는 일이 없다. 범인(凡人)일지라도 '꼭 해내고 말겠다'는 굳은 믿음을 세우면 이루고만다.
이루겠다는 굳은 믿음은 내 결심이 아니라 내 조상들의 뜻이고, 한얼의 뜻이다. 그러므로 확고한 믿음위에 세운 결심은 한얼의 뜻이 되어 일을 이루게 하시고 결국은 공적의 덕이 되어 한얼영광을 드러낸다.

어떤 이가 큰 뜻을 세우고 일을 시작한다면 시작과 과정, 결과가 한결같은 믿음으로 일관해야한다.
그 변함없음은 믿음의 의리이고 의리는 기운이 되어 주위의 물질과 사람과 뜻이 협력하는 힘으로 작용되어진다.
때로는 보통사람으로 생각할 수 없는 기적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이다.
한결같은 믿음, 하겠다는 결심이 곧 힘(力)이요. 기적같은 결과를 낳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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