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공경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공경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209 _ 남자는 단군, 여자는 비서갑신모
    한얼도의 부부는 남자는 성자요, 여자는 성모이다.
남자는 단군이요 부처요 예수이고
여자는 비서갑신모이고 마리아이다.
그러므로 서로 존경하며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한다

명상 210 _ 마음 다함으로 정중하라
    착한 일에 더 마음을 다함으로 행하라.
눈빛에도 더 마음을 다함으로
손길에도 더 마음을 다함으로
칭찬하는 소리에도 더 마음 다함을 실어서 전하라

명상 211 _ 천심(天心)은 나눔이라
    처음 사람을 만날 때 하느님을 만나듯 하라.
처음 만나는 사람을 위해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라.
처한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라.
나눌 수 있을 때까지 베풀어 그 마음을 사라.
천심은 나눔이라

명상 212 _ 후천세상(미륵세상, 재림세상)은 홍익 세계이다
    다음세상은 하늘, 땅이 깨지고 해와 달이 빛을 잃은 세상이 결코 아니다.
우주는 영원하다.
인간이 한울 사람이 되어 그가 예수요, 석가요, 하느님이 됨이라.
그러므로 서로 사랑과 자비와 덕으로 평화와 행복의 세계를 이룸이라.

명상 213 _ 군자는 모든 사람들을 군자라 한다
    세상에서 가장 큰 군자는 모든 사람을 군자로 보는 사람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소인은 모든 사람을 천하고 소인으로 보는 사람이다.
군자는 사람을 군자로 본다

명상 214 _ 칭찬은 새 기운이다
    소, 돼지도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잘 자라고 고기 맛도 좋다.
오이나 참외도 좋은 음악을 들려주면 곧게 자라고 좋은 색을 띤다.
밭이나 논에 나가 농부가 작물을 칭찬하고 사랑하면 훨씬 더 수확을 많이 거둔다.
가족이나 이웃에게 칭찬하는 말을 아끼지 마라. 칭찬은 새 기운이니라.
자신에게 행운이 돌아옴이라

명상 215 _ 군자가 멀리 있다고 생각지 마라
    군자는 뜻을 세우고 가는 사람이다.
뜻은 공의와 지혜가 함께 이룬다.
군자라는 생각을 먼저 품으면 그것이 곧 군자의 생활로 이어진다

명상216 _ 위하여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누군가를 위하여 산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위하여 자식이 부모를 위하여,형제가 형제를 위하여 이웃이 이웃을 위하여
서로 위하여 사는 것이 홍익이다.

명상 217 _ 내 자체가 우상이 되라
    자신을 공경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와 공경할 수 있는 우상이 되라
우상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역사의 성인이었다.
우상적 가치가 있는 이가 한얼 사람이다

명상 218 _ 지구촌은 한가족이다
    종족과 인종을 초월하라.
수많은 종족이 한얼의 갈래요, 오색의 종족이 결국 하나를나누심이라.
오색종족이 한형제요, 지구촌 모두가 한가족이다.
위에는 오직 한 부모뿐이다

명상 219 _ 새 터전을 신령하게 하라
    새 터전에 임하면 그 선조들께 감사하고 그들을 위한 천제(天祭)를 베풀고 위로하라.
그리도 소외되고 고통받은 이를 초대하라.
그들의 어둠을 밝힘이 홍익의 등불이다

명상 220 _ 가족에게 존경받는 모습이 되라
    아내가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남편이 되라.
남편이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되라.
자식이 존경할 수 있는 부모가 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자식이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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