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무소유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무소유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250 _ 지금 내가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버려 보아라
    내가 가장 귀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남에게 주거나 과감하게 버려 보아라.
오히려 가지고 있을 때보다 기쁠 수 있다.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는지 모른다

명상 251 _ 보석의 귀함은 그빛을 잃지 않음에 있다
    사람의 귀함은 한울이 주신 삼진, 참성품을 잃지 않음에 있다.

명상 252 _ 정상의 자리는 외로운 자리다
    산 정상에 서면 천하가 다 내 아래로 보인다.
그러나 나 하나임에 외로움이 있다.
정상의 자리는 외롭고 고달픈 자리이다.
그러므로 낮은 자리에서 내면의 신성을 쌓아야 한다

명상 253 _ 입을 즐기지 마라
    우리가 먹는 모든 것은 귀한 생명의 소산이다.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모두가 귀한 생명체였다.
음식은 모두 소중한 것이니 귀히 취하라.
너무 많이 먹지 마라

명상 254 _ 지금 받은 축복을 감사하라
    현재의 건강함과 평안함을 있게한 선령의 덕에 감사하라
부지런함과 검소함에서 기본 재물이 이루어지고 선령의 덕행으로 대운(大運)이 열린다
후세까지 이르려면 나누고 베풀어 덕을 쌓아야 한다

명상 255 _ 있는 것도 있음이 아니요, 없는 것도 없는 것이 아니다
    물질이란 있는 것도 없음이요, 없는것 또한 있음이다.
내 것인줄 알지만 내 것이 아니다
내 것이 아닌 것 같지만 내 것 아님이 없다
우주의 모든 존재가 나와 공존함이다

명상 256 _ 부자는 축복을 나눔으로 즐겨야 한다
    재물은 이웃과 더불어 나누며 즐겨야 한다
내 이름으로 쌓여지는 순간부터 화와 패를 부른다
한얼과 인간을 위하여 공의로 쓰여진다면 한얼천궁에 쌓여진다
그것이 계만선이요, 분만덕으로 가는 근본이다

명상 257 _ 재물의 쓰임
    재물이 나만을 위하여 쓰여진다면 나와 같이 죽어 사라진다
나를 넘어 가정과 사회와 민족과 국가와 한얼 성업으로 쓰여진다면,
가정이 안정되고 사회가 발전하고 민족과 국가가 빛나며 한얼사람으로 그 가치가 빛날것이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와 가정을 넘지 못한다

명상 258 _ 네가 주인인가? 내가 주인인가?
    어떤 사람이 평생 모은 돈으로 산을 샀다. 그리고 자기 집을 지었다
그리고 내 산이요, 내 집이라고 이름표를 박았다.
산이 말했다.
'수천년동안 많은 이들이 나를 밟고 깨내고 금을 그어 내것이다, 네것이다 정하곤 했지
이젠 자넨가 ?'

명상 259 _ 생각으로 살라
    좋은 생각, 기쁜 생각, 가졌다는 생각, 될 수 있다는 생각.
생각은 현실을 이루는 실체 에너지다.

명상 260 _ 부자는 마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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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넉넉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이 부자이다.
마음이 가난하면 항상 가난을 면치 못한다.
성직자가 물질의 풍요를 누리면 죄인이다.
나누고 베풀어서 가난해야 진실한 성직의 모습이다.


명상 261 _ 자기가 소유한 물질을 끝까지 사랑하라
   

새것과 더 나은 것을 위해 버리지 마라.
지금 소유한 물질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을 때까지 사용하는 애물하는 마음을 키워라.


명상 262 _ 인간만이 자기 둥지를 더럽히고 파괴하고 떠난다
    들짐승이나 새들을 보라.
자기 둥지를 결코 더럽히지 않는다.
자연 그대로 두고 자연과 더불어 순리에 산다.
인간만이 파헤치고 깨내고 뒤집어 놓고 떠난다.
자연을 파괴함은 인간 스스로의둥지를 파괴하는 것이다

명상 263 _ 나만 옳다는 의식에서 벗어나라
    많은 이들이 자신은 옳고 남은 그르다는 것을 지적하고 증명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한다.
신흥 종교와 사이비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은
나만 옳고 상대는 그르다는 이기적 사고와 집착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내것이 좋은만큼 상대의 좋은 것도 들어줄 줄 아는 귀는 더욱 새롭고 밝아 보인다.

명상 264 _ 재물은 나누며 베푸는 자의 것이다.
    내게 있는 재물은 내 것이 아니라 내가 잠시 보관하고 순간 머물러 있는 것이다.
내 통장의 돈이 내것인가 ? 은행것인가 ?
주인은 계속 바뀌어 옮겨진다.
진정한 주인은 공의를 위하여 나누며 베푸는 자이다.
그것이 영원히 내 것이다.

명상 265 _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마라
    자기를 드러내려 하면 밝은 이가 아니다.
밝은 이는 그 모습을 숨겨도 골방에서도 빛이 난다.
알아주기를 바라는데서 욕심과 가달 길이 생긴다.

명상 266 _ 비워야 채워진다
    세상 사람의 삶이 소유하기 위한 삶이라면 밝은 이의 삶은 비우고 버리기 위한 삶이니라.

명상 267 _ 꽃을 버려야 열매를 얻는다
    사(私)를 버려야 공의를 얻는다.
나를 버려야 진아(眞我)를 얻는다

명상 268 _ 역사는 한반도와 한민족만의 섭리가 아니다
    한울은 민족과 나라의 국경을 짓지 않고
종교 사상을 초월하여 오직 대 자연의 섭리 속에 운행되고 있다.

명상 269 _ 네 마음의 원(○)을 담으라
    원세계를 이루라.
원세계는 참성품의 모형이니라.

명상 270 _ 나눔과 섬김으로 살라
    섬김과 나눔으로 자기(自己)를 분해하라.

명상 271 _ 부귀영화는 마귀의 덫이다
    세상의 덫을 보지 마라. 내가 사랑하는 너희를 위하여 보여준 그림이니라.

명상 272 _ 나눔은 결국 내게 돌아오는 복이다
    나눔은 자기 세상을 넓히는 아름다운 영토와 같다.
많은 가지를 뻗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나눔은 비료와 같다.

명상 273 _ 소유에 집착한만큼 성품은 가달에 빠진다
    우리가 소유함에 가치를 두고 집착할수록
우리 내면의 진성(眞性)을 잃어가고 있다.
비싼 자동차, 많은 보석이 쌓일수록 우리 참성품은 폐물이 되고 있다.

명상 274 _ 소유는 행복의 조건이 아니다
    행복의 척도는 많은 것을 소유함에 있지 않다.
꼭 필요한 것을 분별하여 취할 줄 알아야 한다.
홀가분함, 단순함, 순수한 기본 소유에서 만족 할 줄 아는 척도가 행복의 척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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