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기도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기도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297 _ 스스로 제물이 되라
    한얼 앞에 오르는 소, 돼지 제물보다 떡, 과일 제물보다 참사람의 제물이 되라.
젯상에 오른 수많은 성찬보다 제물을 올리는 제사장의 마음이 아름다울 때 한얼도 함께 하신다.

명상 298 _ 영혼의 교류를 찾아라
    사랑을 나눌 대상을 널리 찾아 마음껏 나누어라.
한울이든 자연이든 사람이든 나눌수록 샘물처럼 더욱 솟아나는 것이다.

명상299 _ 머릿골속에 선(善)의 씨앗을 키워라
    선이 어디 있는가. 네 속에 있다.
한얼이 내 머릿골속에 내려와 계시므로
한얼도 나요, 선도 나요, 나로부터 선의 세계가 번져나간다.
네 속에 선의 씨앗을 계속 틔워라.

명상300 _ 마음으로 경을 읽어라
    아무리 환경이 나쁘고 세상일이 바빠도 마음으로 신고를 읽어라.
소리내지 못하면 마음으로 끊임없이 읽어라.
경 속에 한얼 성령이 임하신다.

명상 301 _ 참정신을 잃으면 큰 도적에게 당한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다시 사면 되지만, 참 정신을 도둑 맞으면 되찾기 어렵다.
수도는 잃어버린 참 성품을 도적에게서 다시 찾아 오는 것이다.

명상 302 _ 반복하여 원하라
    원하는 것을 반복하여 원도하라.
그리고 생각으로 아름답게 그려라.
또한 소리내어 당당히 외쳐라.
그리하면 네 원함이 속히 이뤄지리라.

명상303 _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가달이다
    사람이 보고싶지 않을 때 가달인 줄 알아라.
사람의 눈동자가 가장 아름답게 보일 때 자기 성품의 착함이 열림을 알라.

명상 304 _ 순간을 지킴이 원도(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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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짓는 것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만 부수는 것은 순간이다.
선(善)을 쌓고 공적을 세우는 것은 무수한 정성이 필요하지만 가달에 빠질때는 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그 순간을 지킴이 원도이다.

명상 305 _ 타고난 성품은 변화되기 어렵다
    타고 난 성품은 신앙과 수행, 일반교육으로 변화 시키기가 쉽지 않다.
종교적 분위기와 사회의 윤리적 환경에 겉만 포장되어 있을 뿐이다.
변화하기 위해서는 피나는 고행의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늘 겸손히 기도라 그 허물이 드러나지 않도록 .....

명상 306 _ 향내는 영육에 안정을 준다
    향내는 우리의 영육에 안정을 준다.
향은 신령을 기쁘게 하고 악귀를 내친다.
스스로를 향내나는 모습으로 가꾸어라.

명상 307 _ 감정에 흔들리면 지혜가 흐려진다
    감정을 앞세우면 이성의 판단이 흐려진다.
자신을 파괴하는 파장이 일렁거림이라.
호흡을 깊게 하고 자신을 깊이 보라.

명상 308 _ 기도하는 자를 함부로 비판하지 마라
    정성 드리는 믿음을 비판하면 사람이 상한다.
큰 정성을 드리고 대의를 세운 기도를 비판하는 어리석은 이의 목숨은 짐승에 불과함이라.

명상 309 _ 항상 살펴 어둠을 물리쳐라
    어둠은 가달이요, 밝음은 한얼이요,
네 마음을 태양처럼 밝혀라, 달처럼 밝혀라.

명상 310 _ 만번 흔들린 나무는 그만큼 뿌리가 깊어진다
    작은일이나 큰일이나 고비가 따르기 마련이며, 어떠한 일을 이루든지 어려움이 있음이 순리이다.
굳은 땅에 물이 고이듯, 수많은 시련과 역경을 딛고 이룬 일일수록 더욱 값지고, 성취의 보람과 쾌감이 커지기 마련이다.
지혜로운 이는 정성줄이 끊이지 아니하며, 그 정성을 통하여 확신과 믿음으로 보다 깊이 깊이 깨달아간다.
만번흔들리면 흔들린 것만큼 뿌리는 깊어지고, 만번 꺽이면 꺽인것만큼 새 순과 새 가지가 돋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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