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에 이르는길 > 명상 365일 말씀 > 생명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수행(참) 실천(행위) 정성
만족 기도 생명 희망
 
생명으로 부터 깨달음 얻기
명상 311 _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
    생명 자체는 한얼에 신성이 임하기 때문이다.
생명은 신비이다.
우리 속에 신성을 찾아 모든 생명과 교류해야 한다.

명상 312 _ 생명이 있는 것은 사랑을 원한다
    생명은 사랑으로 생존한다.
생명은 사랑 자체이기 때문이다.
생존하는 모든 만물을 사랑하는 심령을 길러야 한다.

명상 313 _ 천궁(天宮)을 사치스럽게 짓지 마라
    천궁이나 성전을 사치스럽고 크게 짓지 마라.
자기가 기거하는 집도 검소하게 짓고 살라.
자기 육신의 옷도 깨끗하고 검소하게 입어라.
그래야 영혼의 집이 맑고 아름다운 천궁으로 지어짐을 알라.

명상 314 _ 한얼 사람은 밤과 낮을 구분치 않는다
    시간을 영원으로 활용한다.
또한 생사를 구분 짓지 않는다.
오직 지금의 생이 있을 뿐이다.

명상 315 _ 한 걸음 한 걸음이 삶의 신비 자체이다
    한 걸음 한 걸음 옮길 때마다
한 생각 한 생각이 생길 때마다 삶에 신비를 체험하라.
60억조의 세포들이 한 생각의 명령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움직이는
생명의 조화가 내 몸에서 일어나고 있음이라.

명상 316 _ 최후의 악은 전쟁이다
    어떠한 구실이든 사람을 죽이는 것은 선이 아니다.
법정에서나 전쟁에서도 인간이 인간을 죽일 명분은 없다.
죄의 값은 자연의 기가 스스로 그 생명을 거둔다.
한얼과 땅의 천리로 운행되어야 한다.

명상 317 _ 인간은 거대한 우주이다
    생명 자체가 거대한 조화체이다.
60억조의 세포들이 서로의 나눔과 베품으로 일각의 오차도 없이 유기적인관계로 한 생명을 유지한다.
대우주의 조화가 인간 자체임을 실감하라.
한 인간 자체에 우주의 모든 정보가 내포되어 있다.
과거. 미래, 현재의 우주의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한 사람이 일순간에 세계를 바꾸는 조화는 그 능력이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명상 318 _ 오직 유일한 삶이 그대이다
    자신을 높이려 꾸미지 말고 스스로 비하하지도 마라.
자기 생긴대로 자기 삶을 당당히 사는 것이다.
누가 내 삶을 대신 하거나 내가 남의 생을 대신할 수 없다.
내 삶은 유일할 뿐이다.

명상 319 _ 마음은 나이와 같이 늙지 않는다
    육체는 세월을 따라 늙어 가지만 인간의 마음은 세월을 따라 늙지 않는다.
마음은 나이에 관계하지 않으며 육체의 늙음에 둔해질 뿐이다.
참수행은 그 둔해짐을 빠르게 하고 영육을 젊게 하고 영생(永生)하게 한다.

명상 320 _ 육체가 사는 동안 진성(眞性)을 깨달아야 한다
    육체는 순간에 살지만 영혼은 영생을 산다.
육체 속에 참 성품이 영체(靈體)를 성장시킨다.
계만선 문만덕은 영체가 자라는 과정이다.
영체의 완성으로 천궁의 영생을 누리는 것이다.

명상 321 _ 온전한 2세의 탄생
    동물 세계에서 수컷이 암컷을 차지하기 위하여 치열한 투쟁과 외적 자태를 뽐냄은 성욕을 채우고자 하는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강한 종족을 번식코자 하는 본능적 행위가 우선 됨이라.
남녀의 결합은 성욕을 넘어 2세 탄생을 위한 순결한 뜻이 있어야 한다.

명상 322 _ 어리석은 이는 아주 작은 일에 목숨을 건다
    목숨 걸고 싸울 일이 있는가.
이혼부부, 가정불화는 지극히 작은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모두가 어리석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명상 323 _ 어린아이에게 눈 맞추듯 만인에게 눈을 맞추라
    자기가 믿는 예수, 석가, 단군 한배검에게 눈을 맞추라.
그리고 뭇 사람에게 눈을 맞추면 생명이 산다.

명상 324 _ 영생(永生)은 머릿골에서 이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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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릿골에 천궁을 이루라, 덕 창고를 채우라.
만덕문이 열리리라.
행복의 보물 창고는 네 머릿골이니라.

명상 325 _ 인생은 결코 짧지않다
    인생 길은 짧은 길이 아니다.
아주 먼길을 가는 영생의 길이다.
깨달은 이는 그 길이 영원하다.

명상 326 _ 육체의 세포는 계속 전쟁을 치른다
    60억조의 생존 세포는 하루에 수없이 죽어가면서 존재를 위해 싸움을 계속한다.
온전한 건강세포를 파괴하는 암세포와 악균과의 싸움이 치열하다.
이 싸움의 지원군은 기쁜 마음, 긍정적 생각이다.

명상 327 _ 인간의 병은 육신의 병보다 마음의 병이 더 크다
    육신의 병으로 인한 손실보다 마음의 병 손실이 한층 더 크다.
마음의 병은 결국 육신도 무너뜨린다.

명상 328 _ 홍암 선생의 조천(朝天)
    조천(朝天)은 생명을 주관하는 현상이다.
사람의 목숨은 한얼에 있다.
홍암선생은 한얼 사람으로 죽음의 흔적 없이 한울에 오르셨다.
이 거룩한 생명 주관이 밝은 이가 갖는 깨달음이다.

명상 329 _ 한 생애에 세 사람을 구제하라
    세 사람 이상 밝은 이가 되게 하라.
땅에서 지은 죄를 거두리라.
생명을 얻은 이가 죄를 이긴다.

명상 330 _ 성직자는 늘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
    지도자는 생사가 갈리는 전쟁터에 와 있다고 생각하라.
진리의 한 말씀이 한 생명을 살리고, 죽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 말씀은 전쟁터에서 한방의 총알과 같다.

명상 331 _ 눈물은 기쁨과 슬픔에 함께 한다
    극과 극은 같다.
자살의 생과 사의 극점도 같다.
극한 상황의 극점의 순간에 생사가 갈린다.

명상 332 _ 사람을 자기 잣대로 재지 마라
    소인의 인격은 대인을 바로 볼 수 없고
어리석은 이는 밝은이를 판단 할 수 없다.
비난이나 비판에 스스로 목숨까지 잃는 무서운 앙화가 있다.

명상 333 _ 삶과 죽음을 나눔은 아직 도(道)를 모름이라
    도는 생과 사가 없느니라.
자연을 보라.
낙엽이 지고 열매가 떨어짐이 죽음이더냐.
새 봄이 있지 않느냐.

명상 334 _ 악한이의 최후
    한울은 빛을 잃고 가족은 이미 그를 버렸다.
병든 아픈 몸을 이끌고 굶주려 나무 껍질처럼 마르고 의지할 곳 없어 동서 사방으로 헤매 돌다가
황량한 눈보라에 떠밀려 객사하니 시신도 거둘길 없어 슬피 울부짖는다.

명상335 _ 끝 날이 있기 전에 영체(靈體)를 키우라
    영체를 키우라
죽음이 밀물처럼 밀려와도 썰물처럼 나가리라.

명상336 _ 사명(使命)은 생명(生命)이다
    사명은 생명이니 사명을 즐겨라.
사명은 하늘의 옷이니라.

명상337 _ 죽음이 두려우면 자신을 돌아보라
    죽음이 두려움은 대세를 준비하지 않음이라.
한울 공적을 쌓지 않으면 대세가 두려운 것이다.
한울 사람은 평온히 천궁(天宮)을 맞는다.

명상338 _ 死亡의 人間
    3m도 안되는 육체는 영혼이 깃든 집이다.
육체가 정욕과 음탕함으로 태워진다면 영혼은 그 집을 떠날 수 밖에 없다.
싱싱한 과일을 얻기 위해서는 과일나무가 병들지 않고 튼튼해야 한다. 튼튼한 나무가 알찬 열매를 줄 수 있다.
우리의 육체가 정욕과 음탕함으로 병들면 우리의 참성품이 임할 수 없고 결국엔 영혼이 깃들 수 없어 마치 과수원 주인이 병든 과일나무를 베어내듯 우리의 육체 역시 쭉정이처럼 불태워질 수 밖에 없다.

인간의 허울은 입었으되 영혼이 깃들지 않은 인간은 살았다고 움직이지만 사망의 인간을 살고 있는 것이다.
사망의 인간은 이미 인간의 가치가 상실된 삶이므로 한순간 숨 쉴 뿐이다.
육신의 죽음과 함께 영원히 죽는다.

명상339 _ 인간은 영생한다.
    인간은 이 세상(現世)과 영원한 내세(來世)의 세상을 산다.
영생은 한얼이 주신 육신과 영혼 가운데
이 세상이 다하는날 자연으로부터 얻은 육신은 자연으로 돌아가게 하고
한얼로부터 온 영혼은 육신을 벗고 한얼의 영원하심처럼 천궁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다.

혹자는 육신으로 100년 이상을 살며, 수백년을 살것처럼 몸부림치는 것이 영생인줄 알지만
이것은 한얼의 원도(元道)를 모르기 때문이다.
육체는 영혼이 깃들어 사는 집으로 세상을 사는 동안 계만선(階萬善)하고 문만덕(問萬德)하여 성통공완(性通功完)하기까지의 그릇이다.

옷이 낡으면 벗듯이 영혼이 성장하면 자연의 천도(天道)에 따라 육신은 자연으로 변화하고 영혼은 한얼의 본자리로 삼진귀일(三眞歸一)되어 돌아가 영원한 쾌락을 누리린다. 그리하여 지금도 보고 듣고 행하시는 한얼님의 영원하심처럼 우리도 한얼이 되어 영원히 영생의 삶을 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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